TV 드라마

'1대100' 이영표 "F조 최약체? 월드컵 상대 모두 강했어"

입력 2018-06-12 21: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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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100 캡처
1대100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영표 해설위원이 '2018 러시아 월드컵'의 대한민국 경기 결과를 예측했다.

12일 방송된 KBS2TV ‘1 대 100’에서는 이영표·이광용 해설위원이 출연했다.

많은 선수들을 구분하는 방법으로 이영표는 “선수들마다 몸동작이 있다”고 말했다. 이광용은 “차두리 선수가 현역일 때 좋아했다. 멀리서도 구분이 된다”며 “머리색이 화려한 선수들이 좋다”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이영표는 막힘없는 전술 설명으로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을 예측했다. 그는 1승 2무로 16강 진출을 기원했다. 이영표는 우리나라가 F조 최약체로 불리는 것에 대해 “월드컵에서 만난 모든 팀들이 다 강한 상대였다”며 긍정적인 생각을 밝혔다.

한편 ‘1 대 100’은 화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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