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보이그룹 B1A4 신우가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참여했다.
신우는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웹툰 작가 박태준 형님의 지목으로 뜻깊은 일에 동참하게 됐다. 대한민국 최초의 루게릭 요양병원 설립을 위해 많은 분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라고 남겼다.
그는 "제가 다음으로 지목할 분은 가수 에릭남 형, B1A4 산들, 제 트레이너인 이종현 형"이라며 "기부와 함께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을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글과 함께 공개된 영상 속 신우는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대한 말을 하고는 얼음이 띄워진 대야를 머리 위에서부터 들이부었다.
한편 신우가 속한 B1A4는 지난 4월 앨범 'Aerumade'를 발매하고 활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