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김종민 "올해 마흔, 만나는 사람 없지만 결혼 하고파"

입력 2018-06-12 14: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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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기자] 김종민이 올해 나이가 마흔이라고 밝히면서 결혼에 대해 언급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스페셜 DJ로 가수 김종민이 참여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태균은 김종민에게 "결혼 안 하냐. 만나는 사람이 있냐"고 물었다.

김종민은 "없다"고 하면서도 "(결혼)빨리 하고 싶다. 제 나이가 만으로는 38이지만 올해 40이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김태균이 "(1박2일)멤버 차태현도 결혼하고 친구들 중에도 꽤 있지 않냐. 어떤 분을 찾고 있냐"라고 질문했다.

그러나 이때 제작진이 경고 벨을 울렸고 김종민은 깜짝 놀랐다. 이에 김태균은 "오프닝부터 깊게 얘기하지 말라는 얘기인 것 같다"면서 이어질 본격적인 토크에 기대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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