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영표 해설위원이 '1 대 100'의 다음 문제를 예측하며 깜짝 놀라게 했다.
12일 방송된 KBS2TV ‘1 대 100’에서는 이영표·이광용 해설위원이 출연했다.
이광용은 이영표의 해설을 칭찬하며 ‘문어영표’가 된 코트디부아르 전에 대해 “코트디부아르 사람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영표는 “사람들이 틀린 건 기억하지 않으신다”며 “식당에 가면 친구들이 무슨 메뉴를 먹을지 맞춰보라고 한다”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그는 다음 문제를 예측해보라는 MC에 “축구에 관련된 문제가 나올 것 같다. 그리고 한명은 틀릴 거다”고 예언했다. 이어 축구 문제와 1명의 탈락자가 나오며 모두를 경악케 했다.
한편 ‘1 대 100’은 화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