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나가 남편 류필립과 달달 커플 셀카를 찍었다.
가수 미나는 13일 인스타그램에 "단체로 공항가는길~~우리버스 실내조명 이쁘다 ㅎ 난 따라쟁이"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나와 류필립이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배꼽티와 스키니진을 입은 미나의 완벽한 몸매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미나와 류필립은 현재 KBS2 예능 '살림남2'에 미나와 함께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