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무법변호사’ 이혜영, 서예지母 생존 언급 “돌아올 거니?”

입력 2018-06-16 21:36:27
    • 복사완료!

[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이혜영이 백주희의 생존에 대해 언급했다.

16일 방송된 tvN ‘무법 변호사’(연출 김진민/극본 윤현호)에는 하재이(서예지 분)에게 노현주(백주희 분)이 살아있을 가능성에 대해 말하는 차문숙(이혜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하재이는 봉상필(이준기 분)의 무죄를 꼭 밝히라던 차문숙의 의중이 의심스러웠다. 이에 결국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차문숙을 찾아갔다. 하재이는 “제 변호사 징계 풀어준 게 판사님 계획의 시작인가요?”라고 단도직입적으로 차문숙에게 물었다.

하지만 차문슥은 “나는 솔직히 너를 내 뒤를 잇는 훌륭한 법조인으로 만들고 싶었어”라며 “그리고 또 믿고 싶지 않겠지만 네 엄마가 해주지 못한 것들을 채워주고 싶기도 했고, 그게 시작이라면 시작이랄 수 있겠네”라고 말했다.

급기야 차문숙은 “만약에 재이야 네 엄마가 살아있다면 옛날의 하재이로 돌아올 수는 있는 건가?”라고 물었다. 그러나 하재이는 “우리 엄마, 그리고 봉상필 그 두 사람으로 나를 흔들 생각하지 마세요”라고 선을 그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