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 다리길이, 실화?"…한선화, 청순 비키니 자태

입력 2018-06-17 10: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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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선화 인스타그램
사진=한선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혜랑기자] 걸그룹 씨크릿 출신 배우 한선화가 청순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한선화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이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선화는 야외에서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감탄을 자아내는 자연 풍경 속 한선화의 청순 미모가 돋보인다.

특히 한선화는 우월한 다리 길이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투명한 피부를 자랑하는 한선화는 순백의 비키니 자태로 청순미를 더하고 있어 팬들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한다.

한편 한선화는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에서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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