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가은이 새벽 고충을 털어 놨다.
20일 배우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이 깨기 2시간전~~~지금 자야 2시간이라도 자는데..오늘은 왜이렇게 잠이 안오는지..목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어깨도 등도..흑흑흑..여기저기 쑤시고 아파서 잠을 못자다보니 여기저기 더 아프고..더 아프다보니 더 못자겠고..ㅋㅋ 더 못자니 더더 아프고 더더 아프니 더더더 못자겠고"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은 자택에서 곤히 자고 있는 딸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여기저기 아파서 잠이 안 오는 듯 피곤해 보인다.
이어 정가은은 "#우하하하하 #웃자웃자 #자자 #힘내자 #으라차차"라고 응원 멘트를 스스로 적었다.
한편, 정가은은 SNS를 통해 주부의 일상을 공유하며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