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케이트 허드슨이 비키니를 입고 D라인을 과시했다.
20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케이트 허드슨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케이트 허드슨은 이날 남자친구와 함께 그리스의 한 해변을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공개된 사진 속 케이트 허드슨은 만삭의 아름다운 D라인을 선보이며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 옆에는 남자친구 대니 후지카와도 함께 했다.
한편 케이트 허드슨은 슬하에 14살, 6살 아이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