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크리스 프랫이 아놀드 슈왈 제네거 딸 캐서린 슈왈제네거와 데이트를 했다.
19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은 이같은 소식을 전달했다.
외신에 따르면 크리스 프랫(38)은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캐서린(28)의 집에서 인근의 공원으로 함께 데이트를 나갔다. 두 사람의 나이 차는 10살이다.
두 사람은 다정하게 식사를 하더니 서로를 보며 환하게 웃는 등 애정을 과시했다고 외신은 덧붙였다.
한편 크리스 프랫은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쥬라기 월드'에 출연한 대세 배우다. 배우 안나 패리스와 지난 2009년 하와이에서 비밀 결혼식을 올렸으나 올해 이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