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오나라와 진서연이 극과극 연애 스타일을 고백했다.
2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인생술집’(제작 안상휘)에서는 샤이니 키와 민호, 배우 진서연과 오나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19년 연애로 화제를 모은 오나라는 “이 작품 끝나고 해야 하다 보니까 미루고 하다 보니까 19년이 훌쩍 지나버린 거에요”라면서 “하게 되면 그 분이랑 해야죠”라고 연인에 대한 의리를 드러냈다. 반면 배우 진서연은 현재의 남편과 만난 지 3개월 만에 혼인신고를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진서연은 너무 사랑해서 급하게 했다기 보다는 ‘이 사람이다’라는 촉이 왔다고 말했다.
한편 ‘인생술집’은 재미있고 편안한 사장님과 종업원들. 그리고 "스타"가 아니라 "사람"으로서 찾아오는 손님들의 이야기, 실제 술을 마시며 게스트와 토크를 하는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