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 스탠리가 영화 '라이언 일병 구하기'의 의의를 전했다.
21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3일만에 DJ 박명수가 돌아온 가운데, 목요 코너 '씨네 다운 타운'이 방송됐다.
이날 DJ 박명수와 스탠리는 전쟁 영화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박명수와 스탠리는 '라이언 일병 구하기'를 최고의 전쟁 영화로 꼽았다. 스탠리는 "전쟁 영화는 보통 전쟁터에 군인이 돌진하는 장면을 카메라가 트래킹하는 장면이 많았었다. 하지만 '라이언 일병 구하기'는 직접 카메라가 전쟁터 가운데 뛰어든다. 전쟁영화의 문법을 바꿨다"고 얘기했다.
박명수는 '핵소고지' '블랙 호크 다운' 등을 언급하며, 영화의 리얼리티에 대한 호감을 내비치기도. 이에 스탠리는 박명수에게 '최강 전투 군단'을 추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