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톡투유'에서도 '효리네민박'은 인기였다.
19일 방송된 JTBC 시사교양 프로그램 ‘김제동의 톡투유2 행복한가요 그대’에서는 사회에 대한 다양한 목소리가 그려졌다.
결혼 11주년을 기념하고자 ‘톡투유’를 신청했다는 부부는 사실 ‘효리네 민박’을 신청하려 했다가 ‘톡투유’를 하게 됐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제동은 “우리도 많은데?”라며 욱하는 모습을 보이더니 ‘톡투유’의 방청 경쟁률도 25대1 정도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제동은 “그냥 그렇게 알고 계세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제동의 톡투유 2 행복한가요 그대’는 사람들의 궁극적인 '행복'에 초점을 맞춰 개인의 고백, 사회의 고발, 세대 간 대화, 인간관계와 소통, 성취와 만족, 그리고 사소한 행복(소확행)과 미투라고 외치는 낮은 목소리의 공감을 담아낸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