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나와 봄날의 약속' 김성균 "대본이 너무 이상해 감독님 보고팠다"

입력 2018-06-20 12:23:26
    • 복사완료!

김성균/사진=서보형 기자
김성균/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성균이 '나와 봄날의 약속' 출연 계기를 전했다.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나와 봄날의 약속'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려 백승빈 감독, 김성균, 장영남, 이주영, 김소희, 송예은이 참석했다.

김성균은 정체를 알 수 없는 괴팍한 옆집 아저씨를 연기한다.

김성균은 출연 계기를 묻는 질문에 "대본이 너무 이상해서 감독님을 뵙고 싶었다. 실제로 만나보니까 감독님도 이상하신 분이라 마음에 들었다"고 말했다.

또한 "감독님과 인연을 맺어 작품을 계속 하게되면 이상하면서도 재밌는 작품을 하게 되지 않을까 싶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나와 봄날의 약속'은 지구 종말을 예상한 외계人들이 네 명의 인간들을 찾아가 벌이는 생애 마지막 쇼킹한 생일파티에 대한 이야기. 총 4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됐으며 오는 28일 개봉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