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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 측 "오늘 둘째 득남…산모·아기 모두 건강"(공식입장)

입력 2018-06-24 18:5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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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사진=민은경 기자
신현준/사진=민은경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신현준이 오늘(24일) 둘째를 득남했다.

24일 신현준의 소속사 HJ필름은 헤럴드POP에 "신현준이 둘째를 득남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다"라며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서 신현준은 지난 1월 "둘째 소식에 너무나 기쁘고 아내에게도 고맙다. 어디를 다닐 때마다 '둘째 가지셔야지요!'라고 덕담 해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린다"며 "60년만에 돌아온 황금 개띠해에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웃는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란다. 데뷔 후 지금까지 많은 분들께 큰 사랑을 받았는데 그 사랑 잊지 않으며 받은 사랑을 나누고 더욱 감사하며 살겠다"라고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신현준은 KBS '연예가중계'. MBC에브리원 '시골경찰', E채널 '내 딸의 남자들'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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