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히든싱어5' 샘 오취리X알베르토, 전인권 광팬 인증

입력 2018-06-24 22:4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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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히든싱어5' 캡처
Jtbc '히든싱어5'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샘 오취리와 알베르토가 전인권의 광팬임을 밝혔다.

24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5'에서는 록의 전설 전인권의 출연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샘 오취리는 "전인권의 팬이라 히든싱어에 도전했다"고 예심에 도전한 사실을 깜짝 고백했다.

오디션 당시 샘 오취리는 히든싱어 전인권 모창을 하다가 "선생님 톤이 너무 높다 좀 낮춰주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알베르토 또한 "너무 팬이다"며 "전화 통화도 한적이 있다"고 말하며 전인권을 만나 들뜬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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