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또 하나의 소중한 인연이 공개됐다.
24일 방송된 tvN ‘선다방’ 마지막회에는 건축가 남성, 웨딩플래너 여성이 연인으로 발전한 근황이 공개됐다.
유인나는 이번 시즌을 마무리하며 베스트 커플로 건축가 남성과 웨딩플래너 여성을 꼽았다. 두 사람의 맞선이 가장 현실적으로 다가왔다는 게 유인나의 설명이었다. 웨딩플래너 여성은 무려 300쌍이 넘는 커플을 탄생시킨 것으로 전해졌다.
건축가 남성은 이미 결혼 후 살집의 설계까지 끝내놓은 상태였다. 말 그대로 플랜맨이었던 것. 여성은 소개팅에서 집에서 결혼을 재촉한다고 털어놨다. 남성 역시 집에서 결혼을 서두르고 있다며 이야기를 이어나갔다.
유인나에 따르면 두 사람은 4월 초 만나 5월부터 정식으로 연인관계로 맺어졌다. 이어 화면에는 두 사람의 사진이 공개됐다. 양세형은 부러움에 “선다방에 돈내놔”라고 수선을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