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친구같은 모녀지간"…이윤미, 딸 주아라 양과 다정하게 '찰칵'

입력 2018-06-25 09:5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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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윤미 인스타그램
사진=이윤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심언경기자] 방송인 이윤미가 딸 주아라 양과 다정한 모녀 지간의 표본을 보였다. 이윤미는 25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사랑 아라~ 엄마한테는 배려가 많은 친구같고... 동생한테는 사랑이 많은 엄마같고... 아빠한테는 애정이 많은 애인같고... 우리한테는 웃음이 많은 아기같다... 사랑한다 #주아라 라엘이는 언니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그냥 마냥 좋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은 이윤미와 딸 주아라 양의 투샷. 이윤미와 주아라 양은 카메라를 보고 활짝 웃는 모습이다. 모녀의 행복한 웃음은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훈훈케 한다. 특히 미소 짓고 있는 이윤미와 주아라 양의 입매가 상당히 닮아서 눈길을 끈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지난 2006년 결혼,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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