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수염도 멋져"...'말모이' 윤계상, 터프가이 비주얼

입력 2018-06-21 19: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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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엔터 인스타
사람엔터 인스타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윤계상이 남성미를 뽐냈다.

사람엔터테인먼트는 21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속 배우 윤계상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계상은 핸섬한 비주얼과 터프한 수염으로 남성미를 과시했다. 인스타 운영자는 사진과 함께 “#영화 #말모이 열촬 중에 있는 #윤계상 배우의 깜짝 근황 #스카이라인게임즈 #야망 기자간담회 현장에서 날아온 #계상 배우의 훈훈 셀카”라는 글을 올렸다.

한편 윤계상은 영화 ‘말모이’의 주연을 맡아 열연한 바 있다. ‘말모이’는 우리말 사용이 금지된 1940년대, 까막눈 판수(유해진)가 조선어학회 대표 정환(윤계상)을 만나 사전 편찬을 위해 비밀리에 전국의 우리말과 마음까지 모으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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