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언니네' 자우림 "결정 잘 못 해…타이틀곡 설문조사로 선정"

입력 2018-06-25 1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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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기자] 자우림이 결정에 어려움을 겪는 다고 털어놨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서는 '은프라 숙프리 쇼'로 꾸며진 가운데 록밴드 자우림(기타 이선규, 보컬 김윤아, 베이스 김진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자우림은 지난 22일 정규 10집 '자우림'을 들고 컴백했다. 이날 김윤아는 앨범에 모두 10곡이 담겨 있다고 언급한 뒤 "타이틀곡은 '영원히 영원히'다. 그런데 우리가 결정을 잘 못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윤아는 "많은 분들에게 설문조사를 해서 '영원히 영원히'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선규는 "'있지'라는 곡도 반응이 좋다. 우리의 오랜 팬들은 '있지'라는 곡을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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