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스위스 친구들이 한옥 숙소에 감탄했다.
21일 오후 8시 26분 방송된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스위스 친구들의 한국 여행기가 이어졌다.
알렉스와 친구들은 드디어 남해의 아름다운 항구 도시 여수에 도착했고 이내 신난 듯 콧노래를 불렀다. 알렉스는 친구들에게 바다와 자신이 살았던 아파트를 소개하기도 했다.
들뜬 마음에 친구들은 말이 많아졌고 알렉스는 여수 여행의 첫 목적지로 오션뷰 한옥 숙소에 도착했다.
알렉스는 "전통적인 한국 집이야"라고 전망 좋은 숙소를 소개했고, 친구들은 한국 전통 가옥의 모습에 설레는 마음을 안고 입장했다.
깔끔하고 정갈한 한옥의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실내에 친구들은 모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집 안에서 한눈에 보이는 여수 바다에 "와우"를 연발하던 친구들은 "정말 멋진 경치야"라며 한옥의 이곳 저곳을 궁금해했다.
신기한지 탐방을 계속하던 친구들은 "너무 예쁘다"며 발코니에 나가 끝도 없는 감탄사를 연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