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신현준이 파출소장에게 야망남 오대환을 폭로했다.
25일 방송된 MBC every1 ‘시골경찰3’에서는 경찰청장의 방문을 대비하는 순경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독도 근무를 맡게 된 순경들은 관광객들의 하선과 안전을 도왔다. 네 명의 순경들은 벅차고 뿌듯한 마음을 밝혔다. 관광객들이 떠나고 환경 미화까지 마친 순경들은 독도경비대와 마지막 인사를 나누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파출소로 복귀한 이청아는 소장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야근근무를 자처했다. 소장은 청장의 격려방문을 밝히며 주의 사항을 전달했다. 신현준은 “놀라지 마십시오. 청장님이 오시면 오대환이 소장님을 아는 척도 안 할 겁니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시골경찰3’는 연예인들이 직접 관할 내 치안센터의 순경으로 생활하며 모든 민원을 처리해 나가는 모습을 그린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