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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해피투게더3' 장병들, 원곡 가수 하동균과의 만남 '어색'

입력 2018-06-22 00: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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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해피투게더3'캡쳐]
[KBS2='해피투게더3'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해피투게더'에서 하동균의 노래를 열창한 군인들이 실제 하동균과 첫 만남을 가졌다.

2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는 '꿀잼파이트 특집'과 '군통령 특집'이 이어졌다.

'군통령 특집'의 출연진으로는 여자친구와 AOA의 멤버들, 브아걸 멤버들과 하동균이 출연했다.

군복을 입은 군인들이 어떤 노래를 부르는지 실험 카메라를 통해 알아봤고 발라더인 하동균이 강세인 것으로 밝혀졌다. 노래방에서 출연 가수들의 노래를 부르는 군인이 있을 경우 당직 사관이 등장해 가수와 만나게 하는 포맷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하동균의 노래를 부르는 군인들이 등장하자 당직 사관이 등장했고, 곧 하동균과의 만남을 주선하게 됐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모두들 흥분한 기색을 보였고 하동균은 마이크를 쥔 채 쑥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여자친구와 AOA, 브아걸 모두 즐거워하며 하동균과 군인들의 만남을 지켜봤다.

긴장되는 순간, 하동균의 노래를 부르던 군인들이 안대를 쓰고 스튜디오에 등장했고 곧 안대를 벗은 후 하동균과 만나게 됐다.

안대를 벗은 군인들은 어리둥절해하는 모습을 보였고 어색한 첫 만남 분위기에 박수홍은 어쩔 줄 몰라했다.

하동균은 마이크를 들고 자신의 노래를 직접 불러 보였고 실제 하동균의 모습에 군인들은 하동균과 함께 그의 노래를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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