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데' 스페셜DJ 김종국, '부친상' 지석진 대신해…"'꾹D'가 왔다"

입력 2018-06-25 14: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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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고명진 기자]가수 김종국이 '두시의 데이트' 스페셜 DJ로 나섰다.

25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는 부친상 관계로 자리를 비운 지석진을 대신해 스페셜 DJ 김종국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김종국은 "'두시의 데이트' 오늘은 김종국이다"라고 말문을 열며 방송을 시작했다. 김종국은 "우리 석진이 형이 부친상 관계로 잠시 자리를 비웠다. 김종국이 자리를 채우러 왔다"고 말했다.

김종국은 "제가 MBC 온지 굉장히 오래됐다. ‘라디오스타’랑 '두시의 데이트' 초대석으로 온 이후 간만에 왔다. 그래서 떨린다. 어릴 때는 MBC가 여의도에 있을 때 굉장히 많이 왔었다"고 전했다.

이어 김종국은 "오늘 '꾹D'가 재밌고 활기차게 진행해보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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