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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커스' 서사무엘X주영, 7月 콘서트로 다시 뭉친다

입력 2018-06-26 11: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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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혜랑기자] 최근 종영한 엠넷 '브레이커스'에 출연하여 뛰어난 음악성을 보였던 주영과 서사무엘이 7월 서울 콘서트에서 다시 한 번 뭉친다.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주영 X 서사무엘 콘서트는 오는 7월 7일 오후 6시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이번 공연에서는 각기 다른 색깔을 지닌 개성 있는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음악 스타일을 엿볼 수 있다. 또, 아티스트들의 열정적인 무대와 감미로운 목소리로 감동의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서사무엘은 2016 한국 대중음악상 R&B Soul 음반상을 수상한 실력파 아티스트이며, 주영은 지난 13일 신곡 ‘PRADA’를 깜짝 공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서사무엘-주영 콘서트는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예매는 '멜론 티켓'에서 26일 오후 6시부터 가능하다.

사진=장군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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