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혼자산다’ 그레이, 풀세팅하고 실내포차 등장 ‘폭소’

입력 2018-06-23 0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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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 그레이의 등장이 웃음을 안겼다.

2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쌈디가 앨범 발매 파티를 한다는 말에 화려하게 꾸미고 나타난 그레이의 엉뚱함이 그려졌다.

쌈디는 앨범을 발매한 직후 주변 지인들에게 전화를 걸었다. 조촐하지만 자축파티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했던 것. 가장 먼저 약속 장소에 도착한 쌈디는 편안한 마음으로 친구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래퍼인 쌈디에게 스웨그를 기대했던 무지개 회원들은 실내포차에서 진행된 파티에 다소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리고 무지개 회원들보다 더 큰 꿈을 안고 나타난 그레이가 곧 모습을 나타냈다.

메이크업은 기본, 화려한 액세서리까지 하고 나타난 그레이의 모습에 쌈디는 “왜 이러고 왔냐”라고 물었다. 그레이는 클럽에서 파티를 하는 줄 알았던 것. 쌈디가 “예전에도 와본 곳 아니냐”고 말하자 그레이는 “저는 여긴 줄 모르고 왔다. 매니저가 가는데로 따라왔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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