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잘생긴 부회장님이 두 명"… 박서준, 또 다른 박서준과 '찰칵'

입력 2018-06-24 00: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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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서준 인스타그램
사진=박서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배우 박서준이 자신과 함께 셀카를 찍었다.

박서준은 23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ith 덜자란 성장기 박서준(중2 정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서준은 자신이 모델로 있는 한 브랜드의 등신대와 서 있다. 박서준이 둘인 셈. 그는 등신대 옆에 서서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슈트 차림에 머리를 깔끔하게 넘긴 모습은 보는 이를 설레게 한다.

한편 박서준은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 이영준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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