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박서방의 러시아 투어가 그려졌다.
23일 방송된 SBS ‘백년손님’(연출 이양화, 김영식, 안재철) 427회에는 독수리 전망대에 오르는 박서방네 이야기가 그려졌다.
크루즈가 블라디보스토크에 도착하고, 박서방과 고서방은 본격적인 현지 여행을 앞두고 일정을 두고 투닥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박서방과 고서방이 준비한 각자의 계획이 있었던 것. 박서방은 본인이 이른 바 ‘인생샷’ 투어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우선 거리로 나선 박서방은 지도 어플을 보며 고서방과 장모님을 이끌기 시작했다. 박서방은 “이곳이 블라디보스토크의 랜드마크다”라며 독수리 전망대를 소개했다. 우선 가는 과정부터가 스펙터클했다.
레일을 타고 오글리노예 그네즈도산에 올라야 했던 것. 장모님의 지지를 받으며 도착한 독수리 전망대에서 박서방은 예정대로 인생샷을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