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1박2일’ 정준영, 일일교사 체험에 당황 “나도 잘 모르는데”

입력 2018-06-24 19: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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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정준영이 일일교사에 어려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 542회에는 대성동 초등학교 일일교사로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대성동 초등학교에서 일일교사로 나서게 됐다. 앞서 제작진에게 공부를 해오라는 미션을 받았을 때만 해도 미처 모르고 있던 내용이었다. 암담한 표정을 드러냈지만 멤버들은 수업에 들어가 곧잘 학생들을 이끌었다.

특히 윤시윤, 김종민의 경우에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스스럼없이 장난을 치고 농담을 주고 받는 모습을 보였다. 데프콘과 차태현 역시 특유의 넉살로 아이들에게 어렵지 않게 다가섰다.

사회과목을 맡게 된 정준영은 부담감을 느끼는 모습이었다. 이에 정준영은 “나도 사회를 잘 모르는데 사회를 가르치게 됐어”라고 사과의 인사를 전했다. 그러나 정준영은 최대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서 설명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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