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종합]우주소녀 미기·선의, '中프듀' 1-2위로 데뷔‥우주소녀 활동 병행(공식)

입력 2018-06-24 1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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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미기-선의/사진=서보형 기자
우주소녀 미기-선의/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우주소녀 미기와 선의가 중국활동과 우주소녀 활동을 병행한다.

24일 우주소녀 미기와 선의의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우주소녀 미기와 선의가 중국활동과 우주소녀 활동을 병행하게 됐다. 하반기에는 우주소녀로 활동을 하게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3일 우주소녀 미기와 선의는 Mnet '프로듀스 101'의 판권을 정식으로 구입해 제작한 중국 아이돌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창조 101'에서 각각 1-2위에 이름을 올려 데뷔를 확정지었다.

특히 미기는 약 1억 8520표의 높은 투표수를 차지해 독보적 센터의 인기를 자랑했으며, 선의도 약 1억 8150표의 수를 얻어 현지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약 1억 3860표를 획득해 3위를 차지한 양초월과는 약 4000만표 정도 차이나 K-POP 현역 아이돌의 위엄을 드러내기도.

'창조 101'의 최종 멤버로 확정된 미기와 선의는 로켓소녀101로 2년 여간 활동하게 되며, 우주소녀로서도 여전히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으로 전해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미기와 선의는 지난 2016년 우주소녀로 데뷔. '꿈꾸는 마음으로', '모모모', '해피', '비밀이야', '너에게 닿기를'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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