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흰티에 청바지만 입어도"…예원, 일상 속 눈부신 청순美

입력 2018-06-24 13:2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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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혜랑기자] 가수 겸 배우 예원이 일상 속에서도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24일 오후 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메라 너무 예쁘다. 하트콩닥이 많이 찍어줘야지"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원은 소파에 앉아 카메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예원은 흰 반팔티에 청색 소재의 하의로 청순 매력을 뽐내고 있다. 긴 생머리로 청순미를 더하고 있다.

일상 속에서도 눈부신 미모를 뽐내고 있는 그의 미모가 팬들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한다.

한편 예원은 인기리에 방영 중인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그럴까'에서 박유식(강기영 분)의 비서 설마음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사진=예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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