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송 "딸 같은 아들, 애교만점…엄마 화장은 판다눈 됐네"

입력 2018-06-25 08:5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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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혜랑기자] 가수 강원래의 아내이자 가수 김송이 아들과 함께 한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김송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같은 아들 애교만점. 많이많이 사랑해. 그나저나 엄마 오늘 눈화장 판다눈 됐네"라는 말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송은 아들 강선 군과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환히 웃고 있는 김송과 깜찍한 매력을 발산 중인 선이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긴다.

또한 김송은 해당 글에서 "#엄마랑아들이랑 #우리사랑선이 #강선 #흥선 #웃음꽃선이 #꽃돌이 #표정부자 #미래소년코난친구포비 #내사랑포비 #아빠닮아포비"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여 아들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김송은 클론의 강원래와 결혼, 슬하에 강선 군을 두고 있다.

사진=김송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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