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박명수 "6.25 전쟁, 잊어서는 안 돼…함께 뭉쳐야 한다"

입력 2018-06-25 11: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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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사진=헤럴드POP DB
박명수/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방송인 박명수가 6.25전쟁일을 맞이해 의미를 되새겼다.

25일 방송된 KBS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청취자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명수는 6.25 전쟁을 언급하며 "요즘 남북관계에 관한 좋은 뉴스가 많이 나오고 있다. 예전과는 다른 6.25이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남북관계가 발전하고 있지만 그래도 잊어서는 안 되고 더더욱 되돌아보며, 함께 뭉쳐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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