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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내가 무서워"…송재희♥지소연, 극악 난이도 커플 포즈

입력 2018-06-25 15: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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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지소연 인스타그램
사진=지소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심언경기자] 지소연, 송재희 부부도 SNS에서 유행했던 커플 포즈에 도전했다.

지소연은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꺄아아아아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은 미국의 그랜드 캐니언을 배경으로, 남편 송재희가 지소연을 두 손으로 번쩍 들어올리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지소연, 송재희 부부가 선보인 포즈는 과거 SNS에서 한차례 인기를 끌었던 커플 포즈. 송재희는 두 손으로 지소연의 무릎만을 잡고 그를 들어올려 감탄을 자아낸다.

수려한 자연 경관을 배경으로 경이로운 포즈를 보여주고 있는 지소연, 송재희 부부의 모습은 갓 시작한 연인 못지 않게 달달하다.

한편 지소연, 송재희 부부는 지난해 9월 웨딩마치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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