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전에 없던 새로운 스타일의 액션과 신선한 소재, 배우들의 폭발적인 연기 시너지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마녀'가 영진위 통합전산망 개봉작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여름 극장가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영화 '마녀'는 시설에서 수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 그날 밤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액션이다.
강렬한 액션 볼거리, 신예 김다미와 조민수, 박희순, 최우식의 폭발적 연기와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호평 받고 있는 '마녀'가 개봉 하루 전인 6월 26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개봉작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이는 '허스토리',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를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동시기 개봉작들을 모두 제친 것으로 예비 관객들의 열띤 기대감과 함께 올 여름 극장가의 뜨거운 흥행세를 예고하고 있다.
'마녀'는 기존 한국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폭발적인 액션, 예측할 수 없이 전개되는 스토리, 신예 김다미를 비롯한 조민수, 박희순, 최우식의 열연과 완벽한 시너지는 물론 강렬한 충격을 선사하는 반전까지 언론시사회 이후 폭발적인 호평을 모으며 사전 예매를 이끌고 있다.
이렇듯 예매 오픈과 함께 동시기 개봉작을 모두 제치고 개봉작 예매율 1위에 등극한 '마녀'는 올 여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것이다.
모든 것이 리셋된 ‘자윤’과 그녀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며 벌어지는 긴장감 넘치는 전개, 감각적인 스타일의 폭발적 액션으로 신선한 재미와 쾌감을 선사할 영화 '마녀'는 오는 6월 27일 개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