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 가수 헤이즈가 장마를 맞아 우산 일러스트 앞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헤이즈는 2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오늘 같은 날 그대를 그냥 지나칠 수가 있겠소 없겠소..#우산"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헤이즈는 문고리를 잡고, 문에 그려져있는 우산을 직접 잡고 있는 듯한 모습을 연출했다. 헤이즈는 분홍색 티셔츠 원피스에 헤어밴드와 니삭스를 매치해 스포티한 옷차림을 완성했다. 헤이즈는 비오는 날에 신기 좋은 워커를 착용해 코디의 실용성도 높여 눈길을 끈다.
헤이즈는 이른바 '장마연금송'으로 불릴 만큼 비올 때 사랑받는 노래 '비도 오고 그래서'의 주인이기도 하다. 그래서 비오는 날, 우산과 함께 하는 그의 모습이 더욱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헤이즈는 지난 3월 앨범 '바람'으로 컴백, 타이틀곡 'Jenga(feat.Gaeko)'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