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둥지탈출3’ 지민혁X윤희원, 비행기 시간 임박에도 꿀잠 ‘난감’

입력 2018-06-26 20:4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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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잠에 빠진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26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연출 김유곤, 이원호, 지진주) 11회에는 비행기 시간이 임박한 가운데 잠에서 깨지 못하는 지민혁과 윤희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라오스 게스트 하우스에서 하룻밤을 묵으며 아이들은 직원에게 모닝콜을 부탁했다. 부모님들이 부재하는 상황에서 자신들끼리 재깍 일어날 자신이 없었기 때문. 이에 직원은 이른 시간 아이들의 방을 돌았다.

표바하와 김예은은 일찍이 일어나 외출 준비를 시작한 가운데, 지민혁과 윤희원의 방 앞에서 난처해하는 직원의 표정이 포착됐다. 아무리 문을 두드려도 안에서 인기척이 나지 않았던 것. 그러나 직원은 일찍 포기하지 않았다.

결국 한참 뒤에야 문을 열고 나타난 아이들은 본격적인 채비에 나섰다. 하지만 윤희원과 지민혁은 표바하와 김예은이 찾아갈 때까지 여전히 밍기적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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