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청아 "첫 직장, 함께라서 행복했습니다"…'시골경찰3' 종영소감

입력 2018-06-27 08:3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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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청아 인스타그램
사진=이청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심언경기자] 배우 이청아가 '시골경찰3'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청아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골경찰3' 종영 소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은 '시골경찰3'에 함께 출연한 신현준, 이정진, 오대환, 이청아의 다정한 뒷모습. 사진과 함께 이청아는 "새로운 근무지를 찾아 떠났던 시골경찰3 포항-울릉도 편을 끝까지 시청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전했다.

이어 이청아는 예상치 못한 일들마저 모두 만남과 추억이 되고 배움이 되었던 이번 시즌이었다고 밝혔다. 또 "츤츤 유치뽕매력 오순경님" "멋짐맛짐 책임지시는 이순경님" "빅픽쳐 우리의 리더 신순경님"이라며 '시골경찰3'의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이청아는 "모자란 모습까지 다 아껴주시던 멘토님들 소장님들과 늘 24시간 뛰어다니시던 우리 스텝들 !!!! 다들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저의 첫 직장생활, 함께라서 행복했습니다아"라며 소감을 마무리했다.

한편 MBC에브리원 '시골경찰3'은 지난 25일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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