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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브리트니, 근육질 연하 남친과 등장..몸매에 반했나

입력 2018-06-27 17:4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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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연하의 남친과 공항서 포착됐다.

최근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리트니 스피어스(35)는 이날 당시 미국 플로리다의 한 공항에 몸짱 모델 남친 샘 아스하리(23)와 함께 등장했다.

이날 두 사람은 다정하게 공항을 함께 빠져나와 눈길을 끌었다.

브리트니의 남친 샘 아스하리는 근육질 몸매를 과시하는 모델계의 훈남이다. 모델은 물론 배우로도 활약하고 있으며, 가장 섹시한 모델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케빈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 션 패더라인, 제이든 제임스를 홀로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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