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박명수 "광화문 응원에서 2:0 승리 예상해‥하면 된다"

입력 2018-06-28 11: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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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이는라디오 캡처
사진=보이는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명수가 감격의 독일전 승리 소감을 전했다.

28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명수는 "아침부터 축구 얘기가 왔다갔다 하고 피곤한테 기분만큼은 너무 좋.다 정신이 피곤한게 더 힘든데 기분이 좋으니까 몸이 힘든 정도는 거뜬히 이길 수 있을 것 같다"며 "우리의 경기는 볼 수 없지만 세계적인 플레이어들이 펼치는 경기를 편하게 관람할 수 있다. 하니까 되지 않나. 1프로의 확률도 확률이다"라고 독일전 승리의 행복을 드러냈다.

이어 "정신력이 그만큼 중요한게 아닌가 싶다. 정신력이 세계 1위를 무너뜨린 것 같다. 속시원한 하루였던 것 같다"고 덧붙여 공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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