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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빅토리아 베컴, 장남과 연인같은 다정포즈 "내 사랑"

입력 2018-06-28 07: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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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베컴 인스타
빅토리아 베컴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빅토리아 베컴이 훈남 아들 브루클린과 훈훈 셀카를 찍었다.

28일(한국시간) 팝스타 겸 디자이너 빅토리아 베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남 브루클린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빅토리아는 엘튼 존 주최 파티에 참석한 모습. 훈남 아들 브루클린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연인처럼 다정한 포즈가 인상적이다.

한편 브루클린은 아빠 베컴을 빼닮은 얼굴로 할리우드에서도 주목받는 스타다. 최근에는 배우 클로이 모레츠와 재결합했으나 다시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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