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 뉴이스트 W가 라틴팝 장르의 신곡 'Dejavu'에 대해 얘기했다.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3, 4부에서는 '특선 라이브' 코너가 꾸려진 가운데, 뉴이스트 W가 신곡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스페셜DJ 뮤지는 뉴이스트 W에게 신곡 'Dejavu'의 장르를 왜 라틴팝으로 택했는지 질문했다. 백호는 "섹시한 느낌이지 않나. 저희 그룹이 전반적인 스타일을 바꾸고 싶었는데, 트렌디하기도 하고 많은 사람들이 들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라틴팝을 선택하게 됐다)"고 답했다.
이에 DJ 김태균은 "라틴팝 장르가 전세계에서 유행 중인가"라고 물었고 백호는 "그러고 있는 중인 것 같다"는 대답을 내놓았다. 또 뮤지는 '리허설 하는 걸 아까 들었는데 너무 제 취향이었다"고 감상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