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신화의 노래가 나왔다.
30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13회에는 신화 ‘해결사’가 문제로 출제되자 난감해하는 도레미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1라운드는 성게알 비빔밥을 걸고 게임이 진행됐다. 최장수 아이돌 신화의 ‘해결사’가 한해가 “맞힐 자신이 없어요. 랩이 많아서”라고 말하자 도레미들은 “래퍼잖아요”라고 당혹감을 드러냈다. 이에 한해는 “랩 너무 싫어요”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90년대 노래를 꽉 잡고(?) 있는 박나래는 “신화에 앤디, 에릭씨가 있지 않냐”라며 “이 외국인 래퍼 두 분이 정말 발음을 많이 꼬았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당시 신화팬들도 알아듣기 힘들었던 가사 부분이 있다”고 주장했다.
붐은 “맞다. 신화 멤버 중에서도 유존, 유(학생)존이 있었다”라고 동의했다. 이에 김준현은 “말을 뭐 그렇게까지 줄이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