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젤리나 졸리가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29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은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졸리는 이날 영국 런던 세인트폴 대성당에서 진행된 한 훈장 제정 200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날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나선 졸리는 우아한 매력을 한층 배가시키는 멋진 모자를 쓰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런던의 귀부인 같은 기품이 보는 사람을 감탄케 만든다.
한편 졸리는 브래드 피트와 이혼했다. 졸리는 전남편 피트와의 사이에서 캄보디아에서 아들 메덕스, 베트남에서 아들 팍스, 에티오피아에서 딸 자하라를 입양했으며, 둘 사이에 직접 낳은 딸 샤일로와 쌍둥이 남매 녹스·비비엔 등 6명의 자녀를 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