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데뷔 20주년을 맞이한 그룹 신화가 변치않는 저력을 과시했다.
29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는 20주년 특집 & 2018 상반기 결산'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신화가 특별한 무대를 만들었다.
이날 신화는 "20주년을 맞이했다. 환갑에도 나오겠다"면서 "20년 동안 함께할 수 있었던 건 신화창조 여러분들 덕분이다. 조만간 새 앨범이 나온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블랙 수트 차림으로 무대에 올라 '디스 러브'를 선보인 신화는 지난 3월 팬들에게 20주년 선물의 의미로 발매한 기프트 싱글 'All Your Dreams (2018)'을 방송에서 최초로 선보였다. 특히 여전한 카리스마와 저력을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