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중화권 톱스타 장쯔이가 남편의 생일을 맞아 단란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29일 장쯔이는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또 일년이 지났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더 꽉 안고.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쯔이와 두 딸, 그리고 남편 왕펑이 서로를 껴안고 나란히 미소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서로서로 닮은 듯한 비주얼이 역시 가족임을 증명한다. 또한 역시 대륙의 여신 답게 놀라운 미모를 자랑하는 장쯔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같이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생일파티 현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선물을 받은 왕펑이 모습이 담겨 있다. 아내 장쯔이에게 받은 선물로 보이며, 하나 뿐인 가족과 함께 생일을 맞아 기쁜 미소가 눈길을 끈다.
장쯔이는 한국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중화권 스타로 지난 2015년 가수 왕펑과 결혼해 딸 샤오싱싱을 낳았으며, 현재 왕펑과 전 부인 사이에서 태어난 첫째 딸과 네 가족이 함께 살고 있다. 특히 의붓딸에 대해서는 "내 큰 딸은 내가 낳은 아이는 아니지만 내 사랑을 친 딸 이상으로 주고 싶다"고 밝히며 남다른 사랑을 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