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모가 형광등”…윤세아, 비내리는 날 분위기 있는 드라이브

입력 2018-07-01 20:30:27
    • 복사완료!

(사진=윤세아 인스타그램)
(사진=윤세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윤세아의 근황이 공개됐다.

1일 배우 윤세아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가 내리는 날 드라이브에 나선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윤세아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내리는 날씨에 드라이브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독특한 모자를 쓰고 화장기가 거의 느껴지지 않는 수수한 얼굴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비록 화려한 색조 화장은 없어도 뚜렷한 윤세아의 이목구비가 오히려 짙은 분위기를 느끼게 해주는 사진이었다. 한편 윤세아는 5월 종영한 드라마 ‘착한마녀전’을 통해 소름끼치는 갑질 상속녀를 연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