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고의 속편”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앤트맨과 와스프'가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올 여름 전 세계에 마블 흥행 신드롬을 예고한다.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는 2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서 65%의 예매점유율로 전체의 절반을 넘어서는 압도적인 예매율로 예매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예매 관객수도 10만장을 넘어섰다. 또한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주요 멀티플렉스 극장 사이트에서도 예매 1위를 석권했다.
'앤트맨과 와스프'는 2018년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세 번째 작품으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와 '어벤져스4'의 연결고리이자 결정적 힌트가 될 내용을 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영화적인 재미 역시 인정 받고 있어 그만의 독보적인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뿐만 아니라 이번 작품 속 쿠키 영상은 깜짝 놀랄 이야기를 담고 있어 국내 언론 역시 “관객들의 뒤통수를 치는 두 편의 쿠키 영상이 다음 시리즈를 기대할 수 밖에 없게 만든다”고 전해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앤트맨과 와스프'는 ‘시빌 워’ 사건 이후 히어로와 가장의 역할 사이 갈등하는 ‘앤트맨’과 새로운 파트너 ‘와스프’의 예측불허 미션과 활약을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오는 4일 2D, 3D 버전과 더불어 IMAX 2D와 3D부터 4D, 4DX, 스크린X, 돌비 애트모스까지 모든 포맷으로 상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