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연희가 민낯에도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2일 방송된 올리브 '섬총사 2'에서는 이연희의 소리도에서 맞는 첫날밤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연희는 세수를 하기위해 화장실로 향했다.
이연희는 비누 거품을 듬뿍 내어 얼굴에 벅벅 문지르며 격렬하게 세수를했다. 또한 헹궈낼 때도 거칠게 씻어냈다.
세수 후에도 이연희는 하얀 피부와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미모를 뽐냈다.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연희가 민낯에도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2일 방송된 올리브 '섬총사 2'에서는 이연희의 소리도에서 맞는 첫날밤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연희는 세수를 하기위해 화장실로 향했다.
이연희는 비누 거품을 듬뿍 내어 얼굴에 벅벅 문지르며 격렬하게 세수를했다. 또한 헹궈낼 때도 거칠게 씻어냈다.
세수 후에도 이연희는 하얀 피부와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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