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우스헬퍼' 보나 "첫 주연, 부담 많다‥나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

입력 2018-07-02 14:3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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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사진=서보형 기자
보나/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보나가 첫 주연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

2일 서울시 영등포구 콘래드호텔 파크블룸에서 KBS2 새 수목드라마 '당신의 하우스헬퍼'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이날 보나는 "시작하기 전에 많이 부담이 되고 걱정도 많았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렇다고 달라지는게 없더라. 그래서 감독님 믿고 배우분들 믿고 나만 잘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하고 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우주소녀 멤버들이 응원을 해주냐는 질문에는 "촬영하고 늦게 들어가는 날이 많은데 멤버들이 건강식도 챙겨주고 많이 응원해주고 있다 "고 전했다.

한편 '당신의 하우스헬퍼'는 완벽한 남자 하우스헬퍼가 머릿속도 집도 엉망이 된 여자들의 살림과 복잡한 인생까지 프로페셔널하게 비워내고 정리해주는 '라이프 힐링' 드라마로 오는 4일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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